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05-20 03:45 (금)
“중앙은 미래의료를 선도합니다”
상태바
“중앙은 미래의료를 선도합니다”
  • 오민호 기자
  • 승인 2022.01.03 1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앙대의료원·중앙대병원, 새로운 미션·비전 선포

중앙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홍창권)은 2022년 1월 3일, 병원 송봉홀에서 열린 신년하례 시무식에서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창권 중앙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한준 중앙대병원장, 이철희 중앙대광명병원장, 이정남 중앙대의료원 노조지부장 등 병원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앙대의료원은 올해 3월 의료원의 새로운 제2병원인 중앙대학교광명병원 개원을 앞두고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는 전환점에 중앙대병원과 광명병원 양병원의 조화로운 성장과 발전을 위한 미션과 비전을 새롭게 정립했다.

이날 선포한 미션은 ‘최상의 진료, 연구, 교육을 실현하여 인류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에 기여한다’이며 비전은 ‘중앙대학교병원과 광명병원의 조화로운 성장을 통하여 대한민국 미래의료를 선도한다’로 정했다.

이어서 △중증질환 치료를 선도한다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환자중심 병원이 된다는 병원 비전을 발표했다.

더불어 중앙대병원의 핵심가치로 △전문성(끊임없는 열정과 창조적 도전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중증질환과 고난도 치료를 선도하는 병원) △공정성(공정한 경쟁과 투명한 경영으로 교직원과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병원) △변화와 혁신(4차 산업혁명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긍정적인 사고로 혁신을 주도하는 병원) △소통과 화합(수평적 소통과 화합을 통해 행복하고 자부심을 가지는 병원) △공감과 배려(환자를 배려하고, 환자와 공감하는 환자중심의 안전한 병원)을 선언했다.

특히 ‘중앙은 미래의료를 선도합니다’라는 중앙대병원의 슬로건을 새롭게 제정했다.

홍창권 중앙대의료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는 3월 개원하는 광명병원과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중앙대병원의 조화로운 성장과 시너지를 위해 미션과 비전을 새롭게 제정하게 됐다”며 “중앙대병원은 중증환자 치료를 선도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환자중심 병원과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광명병원은 바이오메디컬혁신, 환자중심혁신, 건강도시혁신이라는 패러다임을 구현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대한민국 차세대 헬스케어를 선도하는 최첨단 스마트병원을 지향해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