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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진정한 도우미로서의 역할에 최선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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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진정한 도우미로서의 역할에 최선 다해
  • 한봉규
  • 승인 2005.06.09 0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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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병원과는 차별화 된 환자들의 진정한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한길안과병원(이사장 정규형 인천시부평구 부평4동 44-8) 외래 간호사 정은희(28)씨.

진료의 시작부터 진료의 끝까지 병원을 찾아오는 고객들의 손과 발이 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진료는 물론 각종 안내 서비스에 힘든 줄 모르고 병원의 최전방을 지킨다는 각오로 일한다는 외래 간호사들.

"다른 부서와는 달리 병원의 외래는 환자들이 병원의 첫 인상과 이미지를 처음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무척이나 신경이 쓰이기도 한다."는 그는 "그런 의미에서 저희들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좀 더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친절 서비스에 남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누차 강조.

국내 최고의 안과 전문병원으로서의 명성답게 외래 진료, 검사 및 수술 등을 원스톱 서비스개념으로 정립하여 환자들에게 진료부터 수술 그리고 병원 문을 나설 때 까지, 철저하고 완벽한 안내를 통해 환자들이 조금의 불편함도 없도록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친절을 보여주는 것이 자신의 서비스 개념임을 은근히 자랑.

"외부적인 친절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실이 담긴 사랑과 관심의 실천이 가장 필요한 것 같다."는 그녀는 "더불어 양질의 간호 서비스를 베풀기 위한 간호사로서 갖춰야 할 능력과 지식을 쌓아가는 일에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굳게 약속.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한 병원 이전을 눈 앞에 두고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그녀는 "쾌적한 공간으로 병원이 곧 이전을 하게 되면 새로운 시스템 속에 각 부문별로 최고의 의료진과 함께 전문코디네이터를 통한 훨씬 차별화 되고 고급화 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영원히 함께 하는 한길안과병원이 될 것을 마음 속으로 다져본다고.

많은 환자들을 대하다 보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신경도 쓰이고 스트레스도 쌓이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병원을 나서는 그들의 뒷모습 속에서 피곤함은 어느 새 사라져버리고, 병원인으로서 새삼 보람과 긍지에 자신의 일이 천직임을 느껴 본다는 그녀의 취미는 영화, 요가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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