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3-02-07 03:13 (화)
편안하고 안락한 건진센터 만드는 데 최선
상태바
편안하고 안락한 건진센터 만드는 데 최선
  • 한봉규
  • 승인 2007.07.05 11: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촌연세병원 건진센터 최옥희 씨.
"건진 센터는 무엇보다도 고객위주의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저희들은 최신 진단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건강진단은 물론 고객감동 고객감격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친절서비스 교육과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촌연세병원(원장 김영진.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66-1) 건진센터 수간호사 최옥희(41)씨.

최근 늘어나고 있는 각종 성인병을 예방 의학적 측면에서 조기 발견해 조기치료를 함으로써 현대인들에게 미래의 보다 나은 건강한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데 힘쓰고 있는 건강진단센터.

"많은 타 병원의 건진 센터와의 경쟁력에서 조금이라도 뒤질 수 없다는 것이 저희 부서 직원들의 각오이자 결심"이라는 그녀는 "그런 만큼 고객들에게 호텔과 같은 한발 앞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모두가 조금의 실수나 게으름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에게 꼭 사랑과 신뢰받는 건진 센터가 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한번 더 다짐.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센터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건강 상담과 같은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믿음을 쌓아 가는 때가 가장 보람된 순간이라는 최 간호사는 고객들 또한 간호사를 비롯한 직원들의 다정하고 따뜻한 친절을 가장 선호하듯이 앞으로도 고객들과 보다 더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힘쓸 것임을 약속해본다고.

센터의 전반적인 운영을 관리하다보니 나름대로 책임감과 의무감 속에 다소 피곤함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고객들이 검사결과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음을 발견하고 행복한 미소를 띄며 병원 문을 나서는 그들의 뒷모습 속에서 하루의 스트레스는 어느 새 싹 가셔버린다고 말하는 최 간호사.

앞으로 보다 다양하고 폭 넓은 종합검진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그야말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자랑하는 검진센터로의 위상을 구축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 푼 것이 지금의 바람이라는 그녀의 취미생활은 영화감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