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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직원 모두 만족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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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직원 모두 만족하도록
  • 한봉규
  • 승인 2007.03.05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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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의료관리원 경영혁신팀장 김영진 씨.
"고객이 병원 이용에 대해서 느끼는 작은 불편과 불만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처리해주려는 자세가 바로 고객친절서비스의 지름길이 아닌 가 생각합니다."산재의료관리원(이사장 최병훈ㆍ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94-257)경영혁신팀장 김영진(44)씨.

"친절 서비스는 거창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닌 정성과 진실이 긷든 말 한마디 행동 하나 하나 와 같은 평소 고객에 대한 작은 관심과 배려가 곧 최고의 친절서비스임을 자신한다"는 그는 "더불어 외부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스스럼없이 나오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내부고객에 대한 만족, 즉 직장에 대한 만족도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가 아닌 가 생각한다"며 직원들 스스로가 자신이 맡은 역할에 충실 할 때 외부고객은 물론 내부고객들에게도 사랑과 존경받는 직장인으로 기억되리라 확신한다는 김 팀장.

재작년부터 경영혁신팀장을 맡아 산재의료관리원의 전반적인 경영평가와 고객만족 경영부분의 일을 맡으면서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및 외부 고객들의 만족도와 직원들의 직장에 대한 애사심을 높여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김 팀장과 소속팀원들이 생각하는 경영혁신의 핵심은 직원들의 만족감과 성취도를 높여나가는 것.

산하병원별로 잘 짜여진 고객지원팀과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고객들이 느끼는 불편불만 사항을 파악하고 개선해 나감으로써 병원에 대한 위상변화는 물론 산재의료관리원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보다 새로운 이미지 제고 등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빌전하는 모습 속에서 내심 가슴 뿌듯함을 느껴본다는 김 팀장.

"앞으로 고객만족실천지침과 직원들에 대한 전문교육의 강화를 비롯해 지난 2006년 구축한 고객만족 경영체계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보완 하는 등 산재의료관리원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경영체질개선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해본다는 경영혁신팀의 올 해 목표는 정부출연산하기관에 대한 경영평가부분에서 1위를 점하는 것.

산재의료관리원 산하 모든 병원이 친절하고 깨끗하고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거듭 태어나는 데 일조를 하고 싶은 것이 지금의 소박한 작은 바람이라는 김 팀장은 시작 한 지 꽤 됐지만 아직도 서툴러 약간은 자신에 대해 불만을 느끼면서도 열심히 건강을 위해 즐기는 테니스가 취미 생활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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