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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겸손하는 마음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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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겸손하는 마음 자세로
  • 한봉규
  • 승인 2006.09.11 0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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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중앙병원 방사선과 실장 이재학 씨.
"늘 배우고자 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고객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병원이 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부평중앙병원(원장 한완수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465-2) 방사선과 실장 이재학(43) 씨.

이 실장은 "몸과 마음이 지친 환자들에게는 보호자들의 격려도 큰 힘이 되지만 특히 병원에서 24시간 함께 생활하는 우리들과 같은 병원인의 작은 말 한마디가 그들에게는 큰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 같다."며 병원인의 책임과 의무가 얼마나 중요한 가를 새삼 다시 한번 강조.

평소 자신을 기억해 주고 병원을 잃어버리지 않는 참 되고 성실한 병원 근무자가 되려고 노력한다는 그는 원장님의 평소 지론처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보람이 아니라는 말처럼 남들이 꺼리고 피하는 힘든 일을 먼저 하려는 자세가 바로 병원인 모두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가를 마음 속으로 되새겨 본다는 이 실장.

"비록 작은 병원 작은 공간에서 일하고 있지만 나의 소박하고 작은 기술이 환자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것이 무척이나 보람스럽다."는 그는"고객 모두가 우리의 가족이자 나의 부모, 나의 형제라는 생각으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환자 친절서비스는 시작도 끝도 없듯이 고객감동을 향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을 마음깊이 다짐.

서로 돕고 위하며 보살펴주는 원내 분위기가 마치 가족 이상의 좋은 분위기라 항상 고맙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그는 고객에게 존경받고 신뢰받는 병원을 만들어 가는 데 자신의 역할이 작은 밀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본다는 이 실장의 취미는 영화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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