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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1호 국민’…의협, 프레스센터 오픈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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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1호 국민’…의협, 프레스센터 오픈식 개최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3.01.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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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수 회장, “국민의 신뢰와 사랑받는 의협 되려면 언론 도움 필요”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 ⓒ병원신문.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 ⓒ병원신문.

대한의사협회가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언론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의료계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1월 16일 의협 신축회관에서 ‘기자는 1호 국민’이라는 타이틀로 프레스센터 오픈식을 개최하고 이같이 전했다.

의협 프레스센터는 신축회관 1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기존 기자실처럼 좌석마다 칸막이가 세워진 방식이 아닌 흡사 대형 카페와 같은 오픈형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날 이필수 회장은 의협에 현안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언론이 회원들을 위해 객관적이고 정확한 기사를 작성해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했다.

이필수 회장은 “현재 집행부의 모토가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의협인데, 수많은 현안 속에서 언론과 기자들이 방향성을 잡는데 항상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협과 의료계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달라”고 당부했다.

백현욱 부회장은 “의협이 국민들을 위해 활동하는 내용을 알려주는 스피커와 같은 역할을 해주고 있어서 항상 감사하다”며 “의협이 노력하는 일들이 두루두루 알려질 수 있도록 문제점도 지적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정근 상근부회장도 “대한민국 모든 곳의 사명감과 역사의식의 선봉에 언론과 기자가 있다”며 “프레스센터를 이용하는 데 필요한 것들이 있으면 언제든 얘기해달라”고 언급했다.

이현미 총무이사는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을 믿는 한 사람으로서 언론과 기자들에게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굴하지 말고 다양한 의료계 현안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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