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01-20 14:26 (목)
심평원, 고가 의약품 접근성 향상 토론의 장 마련
상태바
심평원, 고가 의약품 접근성 향상 토론의 장 마련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2.01.13 09: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일 급여 관리 포럼 개최 예정…재정 지속가능성 및 유지 방안도 다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이 1월 19일 오후 2시 엘타워에서 ‘고가 의약품 급여관리 포럼’을 개최하고 고가 의약품에 대한 치료 접근성 향상, 재정의 지속가능성 및 유지 방안 등을 모색한다.

이날 주제 발표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상일 급여상임이사를 좌장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채종희 교수 △심평원 변지혜 부연구위원 △이화여자대학교 안정훈 교수 △존스홉킨스 보건대학원 손호준 교수가 참여한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의 좌장은 심평원 이진수 진료심사평가위원장이 맡고 △서울아산병원 이정신 명예교수 △경상대학교 배은영 교수 △환자단체연합회 이은영 이사 △보건복지부 양윤석 보험약제과장 △심평원 김애련 약제관리실장 등이 열띤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채널(https://youtu.be/RTZ-0WK_9cQ)을 통해 생중계되며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댓글창을 통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질문 할 수 있다.

현장 참여는 방역수칙을 준수해 제한적으로 진행되며 1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이진수 진료심사평가위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비용효과성에 기반한 고가 의약품의 급여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환자 접근성과 건강보험 혜택의 형평성 간 균형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