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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 한마음혈액원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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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 한마음혈액원에 감사패 전달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1.12.3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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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 불씨 살린 것 감사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은행장 김태규)이 최근 한마음혈액원(원장 황유성) 헌혈카페 안산점과 미아사거리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조혈모세포은행은 한마음혈액원 헌혈카페 안산점과 미아사거리점 헌혈간호팀의 도움으로 헌혈자 대상 조혈모세포 기증희망 등록 캠페인을 진행해 현재 총 4,745명의 기증희망자를 등록 받았다.

실제로 헌혈카페 안산점에서 2020년 등록한 기증희망자 중 3명이 2021년 생면부지의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을 실천해 완치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조혈모세포 기증사업이 저조해지자 한마음혈액원과 조혈모세포 기증희망자 등록기관은 2020년 7월 1일부터 헌혈카페에서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정확한 기증절차와 정보, 등록 방법 등을 제공하고 있다.

조혈모세포은행 관계자는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건강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조혈모세포 기증희망등록은 백혈병 등 혈액암 환자에게는 희망의 씨앗이며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첫걸음이다”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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