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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지원, '환경그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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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지원, '환경그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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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0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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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환경 캘린더 배부해 달성 여부 스스로 관리하고 체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공진선)은 6월부터 연중 저탄소, 녹색경영 실천을 위한 ‘환경그린 캠페인’을 실시한다.

‘환경그린 캠페인’은 생태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기후온난화 저지 노력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지속에 따라 늘어난 플라스틱 및 1회 용품과 남긴 음식물 쓰레기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심각성에 공감해 추진됐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 환경보호’라는 콘셉트로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며, 직원 모두에게 월별 환경 캘린더를 배부하여 달성 여부를 스스로 관리하고 체크할 수 있도록 한다.

캠페인 미션은 △ 음식을 남기지 않는 ‘잔반zero 챌린지’ △ 개인 텀블러 및 머그컵 사용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 고부가가치 재활용품인 우유팩과 폐건전지 수거 등이다.

또한, 재활용품인 우유팩과 폐건전지는 일정 수량을 모아 관내 행복지원센터에서 재활용 화장지와 교환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공진선 대전지원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미래 후손들이 살아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이라며 “직원 개개인이 스스로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과제들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고 이런 다짐이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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