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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2021년 춘계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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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2021년 춘계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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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5.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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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제 ‘애프터 코로나, 병원행정의 융복합 필요성’
오는 6월 18일 오후, 서초평화빌딩 겨자씨키움센터

‘2021년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춘계 학술대회’가 대학병원회(회장 박병태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국장) 주관으로 오는 6월 18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서초평화빌딩 겨자씨키움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춘계 학술대회는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며 ‘애프터 코로나(이하 AC), 병원행정의 컨버젼스(융복합) 필요성’을 주제로 3개 세션, 10개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오창현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이 ‘보건의료정책과 의료전달체계’, 임근찬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이 ‘AC 시대, 스마트 보건 의료 정책’, 이동규 대한병원관리자협회 IT위원장이 ‘병원행정IT의 현주소와 미래’ 등에 대한 정책들을 리뷰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지수 힐세이지컨설팅 대표가 ‘AC시대, 병원 경영 환경 전망’, 김혜진 일산차병원 행정부장과 김영진 시화병원 QI실장이 각 소속병원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마지막 세션은 ‘신규 개원 대학병원 벤치마킹’으로, 최근 개원했으나 코로나19로 벤치마킹이 다소 어려웠던 이대서울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의정부을지대병원, 세종충남대병원이 소개되며,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벤치마킹으로 대체된다.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대학병원회 박병태 회장은 “우리나라 국민과 의료기관 모두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감염자수가 점차 감소하고 있고 백신 접종자수가 늘어나면서 코로나 감염자 수가 획기적으로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이제 코로나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고,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병원행정의 컨버전스에 대한 좋은 인사이트를 받길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학술대회는 병원 정책 및 신개념·신경영 현장 리뷰에 관심 있는 모든 병원 관계자가 참가 가능하며, 건강보험사 및 병원행정사 자격증 소지자의 경우 보수교육 평점 8점을 인정한다.

학술대회는 6월 16일 17시까지 협회 홈페이지(www.kcha.or.kr)를 통해 참가 등록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예년보다 인하된 1인 3만원(비회원 4만원, 학생은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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