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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투 의료진 위한 격려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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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투 의료진 위한 격려 물품 지원
  • 박해성 기자
  • 승인 2021.04.2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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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건강꾸러미’ 전달 받아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게 훈훈한 격려물품이 전달됐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은 4월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로부터 의료진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건강꾸러미 격려 물품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은 “감염병 최전선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희망브리지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의료진과 재난 취약계층을 돕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건강꾸러미는 유산균, 비타민, 루테인, 프로폴리스 등 건강기능식품 5종, 총 1천개 수량으로 구성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칠 수 있는 의료진들에게 큰 응원의 선물이 됐다.

김상일 H+양지병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선별진료소 근무 의료진의 피로도가 높아져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보내주신 격려 물품이 우리 의료진에게 큰 힘이 되어 어려움을 이겨내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루 200여 명의 환자들의 진료와 검사를 하고 있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는 10여 명의 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이 하루 8시간씩 근무하며 코로나19와 악전고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만6천건이 넘는 코로나19 검사 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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