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9.20 Fri 01:26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행사
     
임상통합의학암학회 춘계학술세미나
4.21(일) 서울 백범기념관
2019년 04월 01일 (월) 19:55:55 오민호 기자 omh@kha.or.kr

임상통합의학암학회는 오는 4월21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사람 중심의 통합의학적 암 치료’를 주제로 ‘제8차 춘계학술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번 학술세미나에는 통합 암 치료 분야에 저명한 각계 권위자와 해외 저명인사를 비롯해 정부 관계자를 통해 암 치료에 대한 연구실적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향후 정책적 방향까지 다룰 예정이다.

   
 
프로그램으로는 보건복지부 정책보좌관 고영상 국장의 향후 암정책의 기조를 시작으로 △조직검사로 인한 암 전이 예방(BRM연구소 박양호 실장) △Improving outcomes for cancer PT(Dr. Van D. Merkle: SBN 대표) △리가 바이러스 항암 면역 치료(Dr. Linda: Amberlife Cancer Clinic) △Minimal invasive Tx for cancer(Piao Xianghao: Guangzhou Fuda Cancer Hospital)△복막전이 하이펙 및 라이펙 치료(지샘병원 통합암센터 이채영 원장) △장내 세균을 이용한 항암 면역 치료(럭셀내과한의원 김홍승 원장) △간헐적 단식과 FMD: fasting mimicking diet(더엔케이의원 정양수 원장) △마이크로바이옴의 개념(자닮인요양병원 문창식 원장) △중국의 암 시장 환경과 암 치료(아라에듀 윤성민 대표 원장)의 강의로 진행된다.

임상통합의학암학회 문창식 회장은 학술세미나에 앞서 “암이라는 질병은 병 자체가 문제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는 측면에서 더 큰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놓치는 환경적인 문제, 암의 치료에 있어 영양학·후성유전학적 연관성, 그리고 미래의 희망이 씨앗이 되는 세계적인 새로운 암 치료에 대해 소개를 바탕으로 다뤄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 회장은 “암 치료는 양·한방이나 대체·보완의학의 차원이 아닌 의학적인 모든 시각을 통해 병의 직접적인 치료는 물론 환자의 영양, 삶의 질 등을 고려한 통합적 치료가 필요하다”며 “이에 동의하는 많은 의사들이 본 학회와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전등록은 홈페이지(www.csio.or.kr)이나 이메일(mcsc57@naver.com)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학회 사무실(070-8882-8081)로 문의하면 된다. 

 

오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정]진흥원장에 권덕철 전 차관
[동정] 명예의학박사 학위 수여
[동정]A-PHPBA 2019 최우수 구...
[동정]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동정]대한간학회 연구과제 선정
[동정]국제한타바이러스학회 회장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