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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틀니세정제 ‘클리덴트’ 발매
얼룩과 플라그 제거, 구취 유발균 살균은 물론 보존제 무첨가로 안심
2018년 05월 18일 (금) 10:55:18 최관식 기자 cks@kha.or.kr
   
▲ 클리덴트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양치한 듯 상쾌한 틀니세정제 ‘클리덴트’를 발매했다고 5월18일 밝혔다.

클리덴트는 틀니에 침착된 얼룩과 플라그를 제거하며 구취 유발균을 살균한다. 단백질 분해 효소성분인 에버라제가 틀니에 남아 있는 단백질을 분해해 제거, 틀니를 더욱 깔끔하게 세정해준다. 또 민트향을 더해 세정 후 틀니를 사용했을 때 입안 가득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클리덴트는 특히 타르 색소가 들어있지 않아 세정제가 물에 녹아도 투명한 상태가 지속된다. 타르 색소와 함께 보존제도 첨가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클리덴트 사용법은 하루 1회 틀니 세정컵에 미온수 150~200mL를 붓고 틀니와 클리덴트 1정을 넣은 후 5분간 담궈놓으면 된다. 세정 후에는 틀니를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고 착용하면 된다. 취침 전 클리덴트를 넣은 세정액 속에 틀니를 담궈놓고 다음 날 아침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틀니는 노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중요 요소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틀니는 자연 치아보다 약한 재질이어서 치약을 사용하면 연마제 때문에 틀니 표면에 상처가 생기고 그 틈새로 의치성 구내염 및 구취를 유발하는 세균이 번식할 수 있다.

물에만 헹구는 방법은 살균 효과가 없어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 틀니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면 틀니 표면에 상처가 나는 것을 방지하고 의치성 구내염과 구취를 유발하는 세균을 살균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틀니의 잘못된 관리 및 세척 방법은 구강질환과 구취 등을 유발한다”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틀니세정제 클리덴트로 구강질환과 구취를 예방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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