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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들에게 희망의 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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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들에게 희망의 센터로
  • 한봉규
  • 승인 2006.11.06 0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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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대 성모자애병원 책임 간호사 최미선 씨.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마음 속의 작은 위안과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가톨릭의대 성모자애병원(원장 제정원.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6동 665)하이프나이프센터 마취 책임간호사 최미선(36)씨.

"암 치료에 있어서 보다 새롭고 획기적인 장비인 토모테라피와 함께 하이프나이프센터의 오픈은 곧 암 환자들에게 있어서 마지막 희망의 치료요법으로 큰 각광을 받게 되어 환자들에게는 물론 저로서도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는 그녀는 이러한 최신장비의 이용을 통해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조금이나마 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

초음파를 이용한 무혈, 무통의 온혈치료기인 하이프나이프는 간암과 유방암 그리고 췌장암 등에 특히 효과가 뛰어나 암으로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환자들에게 다시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안겨주는 획기적인 암 치료 장비로 많은 환자들이 선호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것이 최 간호사의 설명.

"치료에 대한 정보와 마취 ,환자 병실 간호 외 다양한 간호 활동을 통해 환자들이 작은 불평 불만 사항도 없도록 최선의 간호를 펼치는 것이 저의 임무"라는 그는"고객 한분 한분 모두에게 저의 따스한 손길이 다가가 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고객 친절 서비스에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시 한번 굳게 다짐.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계의 의료상황에 발맞추어 시간이 날 때마다 최신 의료정보를 습득하고 배우는 데 전념하고 있다는 최 간호사는 오래 전부터 해온 일본어의 공부를 통해 일본과 중국은 물론 기타 선진 해외 여러나라의 연수를 다니며 안목을 넓히고 있으며 또 앞으로도 기회가 생길 때마다 외국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은 것이 지금의 희망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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