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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접촉은 없지만 사랑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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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접촉은 없지만 사랑은 최고
  • 한봉규
  • 승인 2006.10.26 0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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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용산병원 보험과 조선영 씨
"정확하고 신속한 보험심사업무와 함께 환자들이 적정진료비로 최고의 진료를 받고 건강을 되찾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저의 역할이 아닌 가 생각합니다."중앙대 용산병원(원장 민병국.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3가 65-207) 보험과 조선영(29)씨.

그녀는 "환자들과의 직접적인 잦은 접촉이 없으면서도 환자와 가장 밀접하고 불가분의 관계를 가진 곳이 저희 부서가 아닌가 싶어요. 그런 면에서 환자에 대한 애정이나 마음 속의 사랑을 가장 깊이 담고 있는 부서가 또한 저희 보험과임을 확신해 본다"며 환자 친절서비스의 정신자세만큼은 그 어떤 부서에게도 결코 뒤지지 않고 있음을 굳게 강조.

보험과의 직원이기전에 병원에 근무하는 한 병원인으로서 자신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로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임을 요즘들어 새삼스럽게 깨닫고 있다며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시 한번 마음속으로 다짐.

"병원 경영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서 인 만큼 나름대로 적지 않은 책임과 의무감을 느끼며 생활하고 있다."는 그녀는 "따라서 작은 글씨 하나 작은 숫자하나라도 그냥 지나침이 없이 꼼꼼하게 신경을 쓰며 우리 병원은 우리 부서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각자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 보험과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새삼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고.

의료경영대학원의 진학을 통해 병원전반에 대한 더 많은 전문적인 지식과 견문을 넓히며 열심히 공부에 매진중이라는 그녀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선진외국의 보험제도 등의 해외경험을 쌓아 우리나라 보험분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푼 것이 미래의 계획.

업무 자체가 복잡하고 배울 것이 많아 취미 생활을 못하고 있는 것이 자신에 대한 불만(?)아닌 불만이라는 그는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몸을 움직이며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는 운동을 배웠으면 하는 것이 지금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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