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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필요한 존재로 다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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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필요한 존재로 다가가
  • 한봉규
  • 승인 2006.09.07 0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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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주사실 간호사 성명숙 씨.
"상대방에 대한 적극적이고 사려 깊은 관심과 행동이 곧 고객에 대한 친절서비스의 기본이 아닐 까 생각합니다."고대구로병원(원장 오동주ㆍ서울시 구로구 구로2동 80)주사실 간호사 성명숙(36)씨.

그는 "개인적으로는 친절한 행동과 함께 항상 웃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지요. 웃음과 미소는 상대방에게 말이 필요 없는 가장 큰 신뢰와 믿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며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간호사가 되기를 희망.

늘 많은 고객들을 접하고 대하는 곳이라 친절과 서비스에 대해 남다른 생각을 갖고 일하고 있다는 그녀는 간호사로써의 기본적인 역할은 물론 그들에게 최고의 감동과 감격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싶다고.

"병원에서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그는"자기가 맡은 일에 성실한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고객들에게 사랑과 존경받는 병원인 되지 않을 까 생각해 본다"며 실천하고 행동하는 간호사가 되는 데 더욱 더 노력하고 분발할 것을 마음 속으로 굳게 다짐.

오랜 간호사 생활을 통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 보이며 간호사로서의 사명감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왔다는 그녀는 특히 <나눔과 봉사>라는 원내 봉사 활동 동호회를 만들어 국내는 물론 해외의 각종 구호활동을 펼치며 사랑의 손길을 나누는 순간이 가장 큰 보람.

평소 고객들과 서로의 아픔과 기쁨을 이야기하며 커피 한잔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자신에게는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귀한 순간이라는 성 간호사는 맡은 일에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마음 속의 좌우명.

영화감상과 그림 그리기 그리고 여행이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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