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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 중앙보훈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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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 중앙보훈병원 방문
  • 윤종원 기자
  • 승인 2022.06.2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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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일 서울시병원회장이 6월 20일 중앙보훈병원을 방문, 유근영 원장과 만나 병원계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고도일 회장은 "서울시병원회가 그동안 공공병원과 사립병원 간 소통에 역점을 두었다" 면서 "그 결과 이번 코로나 사태 때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유근영 중앙보훈병원장은 "본원이 비록 보훈처 산하 병원으로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진료가 주된 업무이지만 일반 환자 진료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이번 코로나 사태 때 병동 하나를 코로나 환자전담병동으로 할애하여 4만여 명의 환자를 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근영 병원장은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려 하나 코로나 사태 때 빠져나간 의료진을 보충하지 못해 큰 걱정"이라며 "한시바삐 필요한 의료진을 보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자리에는 중앙보훈병원에서 노상익 부원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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