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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기관·단체 브리핑] 2023년 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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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기관·단체 브리핑] 2023년 1월 20일자
  • 병원신문
  • 승인 2023.01.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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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의약단체 뉴스 및 학회 활동 이야기, 정부 공공기관의 새로운 뉴스 등

◆ 심평원 의정부지원, 설 명절맞이 나눔 실천
- 관할 지역 내 보육원·복지시설에 직원성금 및 생필품 전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지원장 문덕헌)은 1월 16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의정부지원은 강원도 춘천시 소재 ‘애민보육원’에 직원 모금 성금 40만 원과 4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고 경기도 파주시 소재 ‘겨자씨 사랑의 집’과 의정부시 소재 ‘고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쌀과 라면 등 15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나눴다.

문덕헌 지원장은 “관할 지역 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식·jys@kha.or.kr>


◆ 코로나19 예방접종 시 후유증 덜 겪어

- 질병관리청, 후유증 경험 조사 잠정 결과 발표

코로나19 확진자 4명 중 1명은 ‘기침, 가래’, ‘피로감’ 등의 증상이 4주 이상 지속되며, 예방접종자가 비접종자보다 ‘4주 이상 증상 경험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겪는 후유증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1월 19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2년 국가건강조사에 코로나19 확진 후 4주 이상 증상 경험·종류 등에 관한 내용을 포함해 진행됐다.

2022년 6월 8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만 1세 이상 총 3,915명이 참여한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확진자의 24.7%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증상이 4주 이상 지속됐으며, 여자(30.7%)가 남자(16.1%)보다 많았다.

주된 증상으로는 ‘기침, 가래’가 가장 많았고, ‘피로감’, ‘인후통’ 순이었다. 이러한 증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조금이라도 지장을 받은 경우는 68.1%였다.

4주 이상 증상이 지속될 시의 치료 경험은 의료기관 외래 치료 35.6%, 약국만 이용 6.6%였고, 56.9%는 치료를 받지 않았다.

국민건강영양조사 대상자(만 19세 이상) 중 코로나19 예방접종 여부에 따른 4주 이상 증상 경험률은 접종자(30.0%)가 비접종자(44.8%)에 비해 낮았다.

이는 성인(만 19세 이상) 대상으로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2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와도 유사하게 나타났다.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4주 이상 증상 경험률은 19.9%(여자 24.7%, 남자 14.2%)로, 증상 종류는 ‘기침, 가래’가 가장 많았으며, 예방접종 여부에 따른 4주 이상 증상 경험률은 접종자(19.7%)가 비접종자(23.4%)보다 낮았다.

지영미 청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은 경우 4주 이상 증상 경험률이 비접종자에 비해 더 낮게 나타나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권고 기준에 맞는 추가 예방접종 참여가 필요하다”며 “상세 분석 결과는 오는 4월 중 국가건강조사 분석보고서인 ‘국민건강통계플러스’와 ‘지역건강통계 한눈에 보기’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관식·cks@kha.or.kr>


◆ 치협, 구인구직 사이트 ‘치과인’ 홍보 총력
- 치과위생사 및 간호조무사 등 5만 명 가입 프로젝트 실시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가 지난해 11월 개원가 구인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작한 구인구직 사이트 ‘치과인’이 정식 오픈 3개월을 맞이한 가운데 사이트 활성화를 위한 가입자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치협은 회원가입 5만 명 돌파를 목표로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간호조무사 등 실제 사이트를 이용하는 직군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광고와 홍보를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치과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무료 구인구직 이외에도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겸비하고 있는 점이 다른 구인구직 사이트와의 차별점이다.

즉, ‘구인구직부터 온라인교육까지’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구인구직 서비스는 물론이고 치과의사 및 치과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온라인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것.

현재 법정의무교육을 비롯해 치과인 교육 강좌, 구강보건교육 등의 자료가 등재돼 있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이다.

1월 17일 기준 가입 및 활동 현황을 살펴보면 △구인글 1,604개 △개인회원 4,580명(치과의사 1,759명, 치과위생사 1,709명, 간호조무사 596명 등) 가입 △병원아이디 3,469기관 가입 등이다.

박태근 회장은 “개원가 구인구직난 해소의 일환으로 오픈된 치과인이 치과의사뿐 아니라 치과계 전체의 발전을 위한 사이트가 되길 바란다”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발전하는 치과인 사이트가 되도록 많은 치과인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신인철 부회장도 “치과인에 모든 치과의사 직원 등록과 실습 치과 메뉴를 통한 참여운동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휘석 정보통신이사는 “치과인은 많은 치과 종사자들에게 구인구직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와 재미를 줄 수 있는 즐길 거리가 많은 앱”이라고 자신했다.

오철 치무이사도 “치과인 사용 설명서와 QR코드를 마련해 사용자들의 편의를 높인 만큼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며 “치과위생사 및 간호조무사 등도 수강할 수 있는 1시간 분량의 동영상 19개를 최근 촬영해 곧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윤식·jys@kha.or.kr>


◆ 건협, 취약아동 위한 설 후원 활동 진행
- 부천 샘터지역아동센터에 후원…2020년부터 4년째 지속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는 1월 17일 부천 샘터지역아동센터에 설 명절맞이 취약아동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샘터지역아동센터 설맞이 프로그램에 사용돼 아동들의 예절교육 및 명절음식, 선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건협은 2020년부터 4년째 샘터지역아동센터에 후원을 지속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김인원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프로그램 지원으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통해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저소득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생리대) 지원, 학대피해아동 지원, 시설거주아동의 온라인 학습지원 및 실내활동 지원, 소외아동‧청소년 스포츠 활동 지원 등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윤식·jys@kha.or.kr>


◆ 건협, 설 명절맞이 ‘따뜻한 겨울나기’ 보훈가족 후원
- 전국 16개 보훈지청에 명절선물세트 306개 전달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보훈가족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국 16개 지방보훈(지)청에 명절선물세트 306개를 전달했다.

보훈가족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가유공자에게 설 명절맞이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건협은 국가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웅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200점의 물품을 전달했다.

김인원 회장은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우리 사회에 보훈 예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협은 2002년부터 22년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11만 명에게 약 107억 원의 건강검진(골밀도, 대장암종양표지자 검사 등 57개 항목)을 지원해 고령의 유공자 및 가족들의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현충원 묘역정화 활동 및 국가유공자 유족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등 꾸준한 예우 활동으로 ‘일류보훈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 중이다.

한편 건협은 장애인특화차량 제작 지원,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 수질개선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캠페인 실시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한 여러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했으며 올해도 취약계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식·jys@kha.or.kr>


◆ 간무협, “간호사만을 위한 간호법 2소위 회부는 당연”
- 절차와 내용 등에 문제 많은 간호법은 2소위 회부 넘어 폐기돼야
- “간협은 고집불통 반성하고 보건의료인력 연대 동참·활동해야”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가 1월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간호법이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2소위)로 회부된 것을 두고 당연한 결과라는 성명을 냈다.

특히 2소위 회부를 주장한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은 잘못된 내용을 정당하게 지적한 것이므로 규탄이 아니라 박수를 받아야 마땅하다며 힘을 실었다.

간무협은 1월 18일 성명을 발표하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소위로 회부된 간호법은 발의부터 복지위 통과까지 절차와 내용에 있어 문제점이 많은 엉터리 법안”이라며 “체계적으로도 문제가 많은 법안을 2소위로 회부한 것은 정당한 조치”라고 환영했다.

간무협은 법사위 소속 조정훈 의원에 대해서도 “법안에 문제가 있음을 정당하게 지적하면서 2소위에 회부를 건의하는 등 국회의원으로서 책무를 다했다”며 “이를 문제 삼고 있는 대한간호협회는 적반하장 행동을 중단하고 오히려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즉, 간협이 허위정보와 편협한 논리로 국민건강을 위한 법이라며 간호법 제정을 선동하고 있는데 간호법은 간호사만을 위한 법일 뿐 다른 보건의료인력에 위해가 되기에 결코 국민건강을 위한 법이 아니라는 게 간무협의 설명이다.

또한 조정훈 의원이 간호법에 명시된 ‘지역사회’와 관련해 명확한 내용이 특정되지 않은 것을 문제 삼은 것도 정당한 지적이라고 강조한 간무협이다.

간무협은 “간호조무사 응시자격에 학력 상한을 제한하는 것은 우리나라 다른 어떤 법률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해괴한 법 조항”이라며 “이런 만도 안 되는 법 조항을 발의하고 통과를 주도했던 당사자는 2015년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현 간협회장”이라고 일갈했다.

간무협은 이어 “간호법에 대해서 보건의료 현장에 있는 대다수 직역은 간호사만 특혜를 받는 법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간호사를 제외하고 모두가 반대하는 것”이라며 “간협이 고집불통의 자세로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간호법 제정에 몰두하기보다 전체 보건의료인력을 위한 연대활동에 참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윤식·jys@kha.or.kr>


◆ 보건산업진흥원, 해외진출 지원 속도 낸다

-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 상담 고도화 및 해외 진출 지원 계획 발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1월 19일(목) 서울역 앞 연세봉래빌딩 9층 의료기기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기자 초청 설명회를 갖고 올해 종합지원센터 고도화 방안과 주요 해외진출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종합지원센터는 의료기기 시장진출 활성화를 위해 의료기기 개발부터 시장진출까지 전주기 과정에 대해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통합 상담을 지원하고 혁신형 의료기기기업에 대한 인증, 산업계 애로사항 발굴 및 해소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6년 11월 개소 이후 상시상담, 찾아가는 상담 등 기업의 눈높이에 맞춘 1,519건의 상담과 후속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들의 시장진입 성공사례가 확대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산업계의 지속적인 개선 요구를 반영해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평가 제도’ 마련을 지원하고 새로운 기술을 가진 혁신의료기기의 임상현장 진입기간을 기존 약 390일에서 80일로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종합지원센터는 올해 한국 의료기기산업의 해외시장 입지 강화와 수출 확대에 우선순위를 두고 수출 상담기능 강화 및 우리 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전폭 지원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전문가 자문위원회(MDCC)의 해외진출 분야 전문위원을 추가 위촉해 수출 컨설팅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상담 이후 기업의 신속한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해 맞춤형 비용 및 MDCC 코칭형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혁신의료기기 정보관리기관 운영과 연계해 수출에 활용할 수 있는 풍부한 전문정보를 통합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유럽 의료기기 인증 기준이 기존 MDD에서 MDR로 강화된 데 대응해 보건복지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메드텍 수출지원 TF’를 종합지원센터 내에 구성·운영한다.

메드텍 수출지원 TF는 유럽 의료기기 인증 획득 및 해외 규제장벽 극복을 원하는 기업 수요가 촘촘하게 지원되도록 임상평가‧시험(인증)‧교육 등 기능별 유관기관 협력 체계를 구축‧강화하고, 해외 수출 유망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진출 수요 맞춤형 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진흥원 의료기기화장품산업단 황성은 단장(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점차 확대해 나갈 종합지원센터의 수출지원 역할을 소개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의료기기산업은 대표적인 수출 주력산업이자 미래 먹거리로, 진흥원과 종합지원센터는 수출 지원의 전초기지가 돼 대한민국이 의료기기 산업 수출 강국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는 데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관식·cks@kha.or.kr>


◆ 의협, 복지부와 의료현안 협의 시작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와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가 1월 26일부터 매주 한 번씩 의료현안에 대한 협의를 시작한다.

의료계와 정부는 지난해 ‘필수의료 살리기 협의체’를 통해 구축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의료, 필수의료, 의학교육, 전공의 수련체계 등의 발전 방안을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심도 있게 논의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의협의 설명에 따르면 1월 26일을 시작으로 매주 협의체를 개최해 지역 수가 등 지역의료 지원책 개발, 필수의료 육성 및 지원, 전공의 수련 환경의 실질적 개선 등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정윤식·jys@kha.or.kr>


◆ 심평원, 시각장애인 위한 질병·진료행위 점자책 발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시각장애인들이 질병 통계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 속 질병·진료행위 통계 30선’ 점자책을 최근 발간했다고 1월 19일 밝혔다.

이번 점자책은 시각장애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국 17개 지부, 시각장애인복지관 15곳, 맹학교 13개 기관, 점자도서관 35개 기관 등에 배포됐다.

심평원은 고혈압, 당뇨병, 위암, 대장암 등 생활과 밀접하고 국민 관심이 높은 24개의 질병과 초음파 검사, 임플란트 등 진료행위 중 6개 항목을 선정하고 이해를 돕기 위한 의학적 설명 및 통계 현황을 담아 점자책을 제작했다.

이번 점자책은 △질병·진료행위 대한 자세한 설명 △위험요인과 증상 △치료와 예방법 △진료 현황을 분석한 통계정보로 구성됐다.

통계정보는 최근 5년간의 질병별 연평균 환자 수, 진료비 및 1인당 입·내원일수, 진료 증감률 등이다.

하구자 심평원 급여정보분석실장은 “생활 속 질병·진료행위 통계 30선 점자책을 일상생활에 유익하게 활용해 시각장애인들의 건강 형평성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보사각지대에 있는 국민들에게 더 많은 질병 통계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식·jys@k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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