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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대한위암학회 최우수 포스터 구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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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대한위암학회 최우수 포스터 구연상
  • 병원신문
  • 승인 2021.10.1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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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건양대학교병원 외과 교수<사진>가 최근 개최된 ‘대한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KINGCA Week 2021)’에서 ‘최우수 포스터 구연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진행성 위암에서 수술 전 전신 염증 매개 변수의 예후 가치’라는 제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같은 병기의 위암에서 수술 전 검사의 염증 수치가 높을수록 생존율이 낮아진다는 사실을 밝힌 연구다.

김 교수는 “국내 위암 치료수준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높다는 것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위암환자 치료를 위해 더 많은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건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건양대병원 전공의, 국립암센터 위암센터 전임의를 거쳐 현재 건양대병원 외과에서 위암, 위장관, 소아외과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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