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은(이사장 김성의) 10월30일(수) 소양면(44개 부락) 마을주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국화꽃축제가 한창인 소양면사무소에서 '더불어 함께 마음사랑! 우리 함께 마을사랑!' 주제로 소양사랑 화합잔치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의료봉사(혈압, 혈당체크, 건강상담), 문화공연(완산골타타북외 7팀), 아로마 마사지(우석대사회서비스센터), 먹거리 장터 등으로 면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마음사랑병원 직원들과 봉사자 100여 명이 함께 준비한 먹거리장터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국화꽃으로 함께하는 힐링'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행사를 주관한 김성의 이사장은 “소양면민의 화합과 사랑 나눔의 면민 스스로 직접 국화를 전시하고 판매하는 사랑나눔 행사에 병원이 동참함으로서 축제의 성과를 극대화 하고 소양면에 위치한 거점병원으로서 소양면민의 정신건강증진에도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 밖에도 마음사랑병원은 공공의료사업의 일환으로 정신장애인 자녀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무료 정신건강교육 및 순회상담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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