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에서 운영하는 중앙치매센터는 국가치매관리사업의 중추기관으로 지난 2012년 2월 발효된 '치매관리법'에 근거해 설립됐다.
'치매가 있어도 살기 불편하지 않은 나라', '치매로부터 가장 먼저 자유로워지는 나라' 구현을 미션으로 치매관련 서비스, 교육, 치매 상담 콜센터(전화 1899-9988), 치매관련 연구 및 치매인식캠페인 진행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치매센터 김기웅 센터장은 이날 체결된 MOU를 통해 “중앙치매센터와 중앙일보헬스미디어는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치매 관련 공동 캠페인, 치매교육 사업 등 다양한 치매 관련 사업을 상호 협력해 공동으로 추진하고 확산시킬 예정”이라며 “앞으로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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