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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end가 아닌 AND’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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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end가 아닌 AND’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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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4.12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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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의료진, 102개 질환의 원인·증상·치료법 담아내 집필

건국대학교병원이 102개 질환에 대한 원인과 증상, 치료법 등을 담은 ‘end가 아닌 AND’를 최근 출간했다.

이 책은 건국대병원의 분야별 전문의가 모두 참여해 집필했으며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통증 부위별로 쉽게 질환을 찾아볼 수 있도록 △머리(뇌) △얼굴(눈, 코, 귀, 입, 목) △가슴(폐, 심장, 유방) △윗배(간, 담낭, 위, 췌장) △아랫배(부신, 신장, 방광, 대장, 자궁, 난소, 전립선, 항문) △팔다리(손목, 고관절, 무릎, 발목) △등(척추) △전신 △근육 △혈관/혈액 부분으로 나눠 각 부위별 대표 질환을 설명하고 있다.

건국대병원 황대용 의료원장은 “건국대병원이 질병이 삶의 끝인 end가 되지 않고 치료 이후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는 AND가 될 수 있도록 병의 증상부터 예방법, 치료법 등에 이르기까지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자세하게 작성했다”고 강조했다.

건국대병원 유광하 병원장도 “건강한 삶을 위해서, 또한 병을 잘 극복하기 위해서는 몸의 작은 변화도 무시하면 안 된다”며 “정신없이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도 잠시 불편한 곳은 없는지 살펴보고 병을 치료하며 예방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아마존북스·356쪽·2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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