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06-24 21:07 (금)
관심과 사랑으로 고객감동 이끌어 내
상태바
관심과 사랑으로 고객감동 이끌어 내
  • 한봉규 기자
  • 승인 2014.03.05 0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동병원 원무과장 박성우 씨
“진심이 담긴 따뜻한 미소와 열린 마음으로 고객들의 눈 높이에 맞는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병원, 기억에 남는 병원을 만들어 가는 데 직원 모두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굳게 약속드려봅니다.” 정동병원(병원장 김창우) 원무과장 박성우(40) 씨.

접수에서부터 검사결과 수납 및 귀가까지, 병원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가는 때 가지 고객들의 병원이용과 관련해 조금의 불편 사항이 없도록 자세하고 철저한 원무행정 서비스를 보여줌으로써 고객들로부터 존경과 사랑받는 병원의 위상을 지켜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는 원무과 직원들.

박 과장은 “저희 병원은 주로 중년 층과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많이 찾아오시는 관계로 고객 한분 한분에 대한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철저한 안내가 필수적”이라며 “더불어 이들이 병원 이용에 낮설어 하지 않고 마치 자신의 집에서 진료를 받는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

친절서비스와 관련해 박 과장은 고객들을 내 가족의 어르신, 내 이웃의 아저씨라는 친근하고 포근한 미음가짐으로 다가가는 자세를 보여줌으로써 고객친절서비스는 멀리 있거나 어려운 것이 아닌 바로 직원 하나 하나의 작은 미소와 작은 배려가 곧 최고의 친절임을 다시 한 번 깨우쳐보게 된다고.

특히 원무과는 병원을 대표하는 얼굴이자 거울과 같은 부서로 직원들의 행동 하나 하나, 말 하나 하나는 곧 병원의 이미지와 첫 인상을 좌우하는 만큼 스스로에 대한 보다 겸손한 자기관리가 요구됨을 강조하는 박 과장은 자신 또한 앞으로 병원의 주인이며 병원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근무에 철저를 기해나갈 것을 굳게 다짐해본단다.

또한 상대방을 우선하는 역지사지의 마음과 사극 드라마에서 종종 나타나는 ‘관심법’이라는 자세 만큼은 병원인 갖춰야 할 기본적인 덕목이 아니겠느냐고 강조하는 박 과장은 고객에 대한 무한한 관심과 배려, 사랑을 보여 줄 때 고객은 병원을 사랑하고 존경할 것이며 더불어 고객감동, 고객감격은 자연히 성취 될 것임을 확신해본다고.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대처하는 동시에 병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구성원 각자의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노력이 절대적 일 것임을 새삼 강조해본다는 박 과장은 자신도 경쟁사회에서 뒤떨어 지지 않기 위해 꾸준한 공부와 연구를 통해 고객들의 한 차원 높은 의료욕구를 충족 시켜나가는 데 노력을 기울일 것을 이번 기회에 굳게 약속.

원무행정의 책임자로서 평소 차분하고 침착한 업무 스타일과 함께 고객들에게 신속, 정확한 서비스 제공으로 주위의 직원들과 내원객들로부터 칭찬과 격려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박 과장은 늘 즐거운 마음을 갖고 부서간은 물론 원무과의 화기애애함을 맞춰가는 분위기 맨으로도 인기가 짱.

평소 바쁜 업무관계로 여유가 넉넉치 않지만 가끔 시간이 날 때면 주위 동료들과 볼링, 낚시 등을 함께 하며 서로를 위하고 격려하는 기운데 직장의 화합과 단합을 다져보는 때가 가장 즐겁고 의미 있는 순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