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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아픔 함께하는 병원 약사가 되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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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아픔 함께하는 병원 약사가 되고 파
  • 한봉규
  • 승인 2005.05.23 0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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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약 상담과 각종 약품정보제공, 대기시간 단축 등과 같이 원내 약국을 이용하시는 환자들에게 작은 불편 불만 사항도 없도록 고객 모시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세란병원(원장 홍광표 서울시 종로구 무악동 32-2) 약사 진은이(34)씨.

24시간 불철주야 환자 질병 퇴치를 위해 각자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병원의 구성원들 중에서 특히 약의 복용을 통해 환자의 고통을 치료하고 최소화 하는 데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가 바로 원내 약국의 병원약사들.

"원내. 원외 환자들의 약 조제업무의 기본적인 역할 외에 이곳 약국을 다녀가시는 고객 모두에게 약과 관련된 최신의료정보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그는 "특히 환자나 보호자들이 바로 나의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작은 미소 작은 웃음을 통해 그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는 약사가 되려고 노력한다."며 앞으로 환자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하는 약사가 될 것을 굳게 약속.

자신의 부모님의 드실 약을 짖듯이 한알 한알에 모든 정성을 다해 약을 조제하고 있다는 약국실 약사 모두는 처방전을 들고 원내 약국을 찾아오시는 환자 한분 한분이 바로 우리 병원의 고귀한 손님이자 주인이라는 생각에 잠시의 여유와 딴 마음은 허용이 안됨을 잘 알고 있다며 본연의 업무에 최선 다해.

"비록 작은 창구를 통해 환자 분들과 마주치며 일을 하고 있지만 저희들이 조제한 약을 복용하고 하루가 다르게 병세가 호전되는 환자들의 얼굴 속에서 적지 않은 보람을 느낀다."는 진 약사는 "이러한 기쁨 속에 우리가 일 하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병원약사로서의 역할에 조금도 흔들림이 없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약사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한번 자랑스럽고 감사함을 느껴 본다고.

약사로서의 자질 향상을 위해 더 많은 임상경험을 통해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약학 지식을 쌓아 가는 것이 앞으로의 계획이라는 그녀는 각종 원내 세미나와 워크숍 등에 활발한 참가를 함으로써 병원과 고객들에게 사랑과 존경받는 약사가 되고 푼 것이 또 다른 계획이자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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