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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한 작은 배려의 정신이 가장 큰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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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한 작은 배려의 정신이 가장 큰 경쟁력
  • 한봉규
  • 승인 2007.06.18 0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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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학원 경영혁신팀 송창근 씨.
" 역지사지하는 마음, 곧 나보다는 남을 위한 배려의 정신자세가 친절서비스의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덕목이 아닐 까 생각합니다."원자력의학원(원장 김종순.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215-4) 경영혁신팀 송창근(28)씨.

"살아남기 위한 무한경쟁의 조직사회에서 남들보다 경쟁력에서 앞서기 위해서는 자신의 실력배양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병원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에 대한 친절 서비스의 자세가 가장 중요함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는 그는 친절의 정신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경쟁력임을 확신한다고.

의학원의 전반적인 운영 기본목표, 방침과 계획수립을 비롯해 각종 평가와 직원교육, 대정부 업무보고 등의 역할을 통해 최근에 새롭게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의학원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빠져서는 안될 부서가 바로 경영혁신팀.

"병원 가족의 초년생인 만큼 지금은 맡은 임무에 익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그는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웠지만 지금은 주위팀원들의 따뜻한 지원과 격려 속에 나름대로 일의 의미를 느끼며 만족스런 생활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의학원의 미래비전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될 것을 마음 속으로 굳게 다짐.

자기계발을 위해 여건이 된다면 외국어나 병원경영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해보고 싶은 것이 앞으로의 계획이자 바람이라는 그는 요즘은 병원생활에 적응하고 많은 것을 알기 위해 노력 중이라 별로 여유가 없지만 가끔 시간이 날 때면 부모님과 함께 등산을 즐기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때가 가장 보람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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