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09-26 19:45 (월)
당뇨병 백과
상태바
당뇨병 백과
  • 박해성
  • 승인 2007.05.10 1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세의대 내분비내과 이현철 교수 등 공저
당뇨병 연구활동과 임상진료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환자들에게 자세고 쉽게 설명하고 있는 ‘당뇨병 백과’가 새로 출간됐다.

이번 출간된 ‘당뇨병 백과’는 세브란스 당뇨병센터 소장인 이현철 교수(내분비내과)와 국민건강관리공단 일산병원 당뇨병센터 송영득 소장(연세의대 임상교수), 영동세브란스병원 당뇨병센터 안철우 교수(내분비내과)가 공동으로 저술했다.

당뇨병 치료의 기본은 철저한 식사관리와 꾸준한 운동이며 이를 위해 환자는 질병의 원인과 치료의 원리를 알고 이해해야 한다.

그러나 환자들은 당뇨병을 불치의 병으로 여겨 아예 치료를 포기하거나 꾸준한 관리가 귀찮고 당뇨병을 가볍게 여겨 전혀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에 저자들은 ‘당뇨병 백과’에서 당뇨병의 의학적인 이해와 원리를 설명하고 환자들이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당뇨병 백과’는 △제1장 당뇨병이란 무엇인가? △제2장 합병증 △제3장 혈당조절과 당뇨병 관리로 구성되어 당뇨병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과 치료법 및 예방법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저자들은 “당뇨병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질병에 대한 이해와 치료하고자 하는 스스로의 의지”라며 “환자들이 당뇨병을 이해하고 정복해 당뇨병 치료의 동기를 얻게 되길 바란다”고 책머리에 밝히고 있다.
<가림출판사ㆍ400쪽ㆍ1만6천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