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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로운 마인드와 긍정적인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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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로운 마인드와 긍정적인 자세로"
  • 한봉규
  • 승인 2007.04.2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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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중앙병원 방사선실장 김노원 씨.
"친절 서비스, 곧 저희들의 입장에서는 늘 반복되고 되풀이되는 말이지만 고객들은 정성이 담긴 작은 말 한마디에 큰 감동과 감격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자세를 갖고 최선을 다하는 노력이 바로 고객친절서비스의 참 모습이 아닐 까 생각합니다."안산중앙병원(원장 임호영.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일동 95) 방사선실장 김노원(52)씨.

최신 첨단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을 갖추고 각각의 임상과에서 의뢰한 모든 방사선학적 진단방법의 촬영 및 판독을 위한 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환자들의 질병을 조기진단을 위한 정확도와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방사선과.

"저희 부서는 부서원들 개개인이 방사선영상의 최신 기술과 의료정보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병원 측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학문연구와 공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는 그는 특히 병원 측의 운영목표인 산재의료관리원의 위상제고 노력과 함께 직원끼리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즐거운 일터 만들기에 영상의학과가 앞장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굳게 다짐.

종합병원으로의 탄탄한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폐질환(호흡기)분야의 특화되고 전문화된 영역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병원의 미래 목표에 정확한 정도관리와 표준화 자료 구축을 통해 영상의학과가 이 분야의 토대를 마련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것이 김 실장을 비롯한 부서원 전체의 포부이자 계획.

아늑하고 편안하게 보이는 산새자락 끝에 자리잡은 병원의 포근한 모습처럼 평소 직원들에게 다정다감한 옆 집 아저씨, 오빠, 형 같은 행동으로 주위의 존경과 칭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 실장은 시간이 날 때면 직원들과 볼링. 스타크래프트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기지만 요즘은 민물낚시터를 찾아 마음의 여유를 낚으며 혼자 만의 시간을 가질 때 가장 행복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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