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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와 웃음 가득한 병동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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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와 웃음 가득한 병동위해 최선
  • 한봉규
  • 승인 2006.10.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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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병원 병동 수 간호사 김수환 씨.
"환자의 눈 높이에 맞는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척추관절과 친절최고의 전문병원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고 싶습니다."나누리병원(원장 장일태ㆍ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63-8) 병동 수간호사 김수환(37) 씨.

"병동에서 아픔과 고통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환자들에게는 질병 치유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함께 하는 간호사들의 따뜻한 배려와 정성이 필수 적인 같다."는 그녀는 딱딱하고 엄숙한 분위기의 병동보다는 항상 웃음과 재미가 넘치는 활기찬 병동문화를 만들어 가고 푼 것이 수간호사로서의 가장 큰 임무임을 매번 느껴 본다고.

"소문 만복래"라는 말처럼 늘 웃음과 미소를 지으며 고객들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하다보면 병원은 어렵고 두려운 곳이 아닌 내 집같이 편안하게 잠시 쉬어 가는 안락한 휴식처가 될 것임을 확신해본다는 김 간호사의 친절 마인드는 언제나 떠나지 않는 웃는 모습.

"특별하거나 거창한 계획보다는 간호사를 비롯한 병원인 각자가 평소에 고객들에게 작은 미소와 웃음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경쟁력이 아닌 가 생각해 본다."는 그녀는 "그런 의미에서 저희들 또한 이런 면을 강조해 항상 웃음과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 스마일 병동을 만들어 가는 데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친절의 진정한 의미를 새삼 강조.

척추관절전문병원의 근무자 답게 보다 더 이 분야의 전문간호사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푼 것이 앞으로의 계획이라는 김 간호사는 늘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고민하는 공부하는 수간호사로서도 주위의 평가가 만점. 독서와 등산이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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