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3-02-07 03:13 (화)
미소를 잃지 않는 병원인이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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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를 잃지 않는 병원인이 될 터
  • 한봉규
  • 승인 2006.07.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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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중앙병원 원무과 백지선 씨
" 병원을 찾아주시는 고객 한분 한분 모두가 우리 가족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대하라는 것이 원장님의 경영철학입니다. 저희들 또한 그런 자세를 갖고 환자와 보호자를 맞이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지요."

부평중앙병원(원장 한완수ㆍ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1동 465-2) 원무과 백지선(33) 씨.

"특히 저희 원무과는 병원의 얼굴인 동시에 고객들이 제일 먼저 들르시는 곳이라 친절서비스를 비롯한 고객환대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그녀는 친절에는 특별한 왕도가 없듯이 진실된 마음가짐으로 거짓없이 있는 그대로 나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바로 친절의 가장 기본이 아닐 까 생각한다고.

원무부서의 일이 그렇듯이 환자 입ㆍ퇴원과 수납 그리고 각종 증명서 발급 등의 일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이 병원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작은 불편불만 사항도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그녀는 "몸과 마음이 아픈 환자들에게는 질병의 치료도 중요하지만 저희들과 같은 병원인들의 따듯한 말 한 마디가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 고객들과 아픔을 함께 하는 병원인이 되는 데 더욱 노력 할 것을 굳게 다짐.

항상 미소를 잃지 않으며 고객들의 머리 속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병원직원이 되도록 노력하고 싶다며 최근 부쩍 늘어난 외국인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절은 물론 외국어 공부의 배움에 열중이라며 하루 하루를 늘 기쁜 마음으로 보내는 것이 생활 좌우명이자 직장관이라는 그녀의 취미는 음악감상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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