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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제11대 원장 공모 시작…2월 3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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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제11대 원장 공모 시작…2월 3일까지 접수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3.01.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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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표해 업무 총괄…서류심사 합격자 대상으로 면접심사 실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열한 번째 원장을 찾기 위한 공모가 시작됐다.

심평원은 1월 20일 심평원 공고 제2023-14호를 통해 제11대 원장 공모를 공고했다.

심평원장 임기는 3년으로 심평원을 대표해 모든 업무를 총괄하는 게 주요 업무다.

이에 자격요건 또한 최고 경영자로서의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이 있는 자를 우선한다.

아울러 보건의료 분야와 관련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자, 조직관리 및 경영능력이 있는 자,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이 있는 자 등을 자격요건으로 한다.

특히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 및 ‘국민건강보험법’ 제23조·제68조에서 정한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하며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제82조에 따른 취업제한 사유와 관련 없어야 한다.

전형 절차 및 심사 방법은 서류심사에 따른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가 실시되며 면접일시 및 장소는 개별 통보된다.

서류 접수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3일 오후 6시까지며 접수처는 심평원 인사부다.

접수방법은 방문(대리인 접수가능), 등기우편, 이메일이며 팩스접수는 받지 않는다.

제출서류는 △심평원 임원 지원서 △자기소개서 1부 △직무수행계획서 1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1부 △병역필 확인 증빙서류 1부 △지원서에 기재한 사항에 대한 증빙서류 각 1부 등이다.

한편, 의료계에서는 제11대 심평원장 적임자로 대학교수 및 병원장 등 3~4명의 인물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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