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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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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고 파
  • 한봉규
  • 승인 2006.06.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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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란병원 병동 간호사 안미수 씨
"환자를 내 가족과 같이 생각하며 그들을 보살피고 돌보는 데 최선을 다하는 것, 바로 우리들이 해 야 할 당연한 임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세란병원(원장 홍광표ㆍ서울시 종로구 무악동 32-2)병동 간호사 안미수(27)씨.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을 위해 주사처치와 수술전후처치 등의 일반적인 간호는 물론 정신적인 치료 등을 포함한 전인간호에 주력하며 24시간 밤낮 없이 환자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부서가 바로 병동 간호사들이다.

"특히 저희 병동은 정형외과 분야의 인공관절치환술 환자들이 대부분으로 수술전후 운동요법의 정서적지지 등의 설명에 치중하고 있다"는 그는 "저희들의 작은 노력을 통해 환자들이 치료와 간호에 만족을 느끼는 모습을 볼 때 간호사로서 적지 않은 보람을 느낀다"며 고객만족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병원인이 될 것을 마음 속으로 다짐해본다는 안 간호사.

간호사로서 아직은 여러 가지로 부족해 배워야 할 점이 한두 가지 가 아니라는 그는 희생과 봉사의 상징인 간호라는 이념에 조금이나마 가깝게 다가 갈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더 공부하고 노력하는 간호사가 될 것을 이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굳게 약속.

간호는 물론 이외 여러 가지 많은 공부를 통해 환자들에게 다양한 의료정보의 제공과 함께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불우한 독거노인들이나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한 의료봉사 등 사회 곳곳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싶은 것이 미래의 바람이라는 그녀의 취미는 수영과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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