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 저지를 위한 13개 범보건의료계 단체들이 8월 23일 국회 앞에서 보건의료연대 결성 출범식을 갖고 간호법 제정 결사반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대한응급구조사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가나다순) 13개 단체 대표자 및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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