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08-17 12:32 (수)
정성우 인천광역시병원회 회장 취임
상태바
정성우 인천광역시병원회 회장 취임
  • 윤종원 기자
  • 승인 2022.07.27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생이라는 단어로 다 같이 발전하는 병원회를 만들 것"
윤동섭 회장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에 역량 집중하겠다"
대한병원협회 회장 표창 수상자들
대한병원협회 회장 표창 수상자들

 

인천광역시병원회는 7월 26일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성우 신임 회장(인천성모병원 의무원장)은 취임사에서 “상생이라는 단어로 다 같이 발전하는 병원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료 환경에서 시대정신과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정책 및 합리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해 인천광역시 의료의 질을 제고할 것”이라고 했다.

정 회장은 “회원 증대를 실현하고 병원 관련 정책 등 빠른 정보 공유로 견고한 조직이 되어 회원병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대변하는 병원회가 되도록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윤동섭 대한병원협회 회장은 축사에서 “시도병원회와 하나된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신뢰를 주고, 시도병원회 모두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병원협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관련 손실보상에 있어 정부의 지원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회원병원의 권익과 환자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을 위해 회무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인천광역시병원회 부회장에는 김태완 인천사랑병원장, 감사에는 정철운 국제성모병원 의무원장, 최진영 한길안과병원 부원장이 위촉됐다.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에는 하직환 인천성모병원 교수, 민길현 인천세종병원 행정지원부원장, 송민교 비에스종합병원 기획조정실장이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