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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기금 쾌척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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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기금 쾌척 계속 이어져
  • 병원신문
  • 승인 2022.05.2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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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장협의회 2천만원, 박진규 PMC 박병원 병원장 1천만원

올해 완공될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의료계 단체들의 기금 쾌척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병원장협의회(의장 이상운)와 박진규 PMC 박병원 병원장은 5월 19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의협회관 신축기금 2천만원과 1천만원을 각각 쾌척했다.

이상운 의장은 “의료계가 어려운 현실에 당면하고 있지만, 한뜻으로 모은 기금이 회관신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완공까지 원활하게 추진되기를 바라고 무엇보다 신축회관 건립으로 대한민국 의사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진규 병원장도 “국민건강 수호를 위해 늘 애쓰는 의협 임직원들이 신축회관 입성을 통해 회무에 전념해 새로운 역사를 써주길 기원한다”며 “의협회관이 완공되는 그날까지 회원 모두가 각자의 진료 현장에서 응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이필수 회장은 “의협회관은 의협과 14만 회원들에게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의사의 상징이 될 의협 신축회관이 미래 후배 의사들의 자산이라는 생각으로 지속해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건립기금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박홍준 회관신축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공사에 속도가 나고 있다”며 “올해 완공을 앞둔 만큼 내부 인테리어 등을 세밀히 점검해 성공적인 건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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