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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활동했습니다”…의협, 회원권익위 활동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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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활동했습니다”…의협, 회원권익위 활동보고서 발간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2.04.2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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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도 민원, 심층민원과 실제 사례, 도움이 되는 사이트 등 담아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최근 회원권익센터(센타장 박진규)와 회원권익위원회의 회무를 돌아보고 회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축약한 ‘2021 의협 회원권익위원회 활동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회원권익위원회 활동사항 전반을 비롯해 △다빈도민원(이것만은 꼭!) △심층민원 현황과 실제 사례 △각 시·지부 민원 해결 사례 △도움이 되는 사이트 정보 등으로 구성됐다.

이필수 회장은 “의사가 진료에 더욱 매진하기 위해서는 의사의 권익 보호가 선결돼야 한다”며 “이번 보고서는 ‘회원권익 보호’라는 제41대 집행부의 공약을 신속하게 이행하기 위해 운영한 회원권익센터와 회원권익위원회의 의지를 담은 백서”라고 소개했다.

이 회장은 “의협의 회원으로서, 의료기관을 운영하는 경영자로서, 의료행위를 수행하는 의료인으로서 진료하는 과정 중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진료 여건을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부언했다.

박진규 센터장도 “그동안 회원권익위원회 전체회의 및 중앙실무위원회를 꾸준히 열어 회원권익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의협 내 의사결정 구조를 갑추고 민원처리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새 회관에 입주하는 올해 하반기에는 전화번호 통합 및 개편, 회원전용 민원접수 시스템 도입 등 질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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