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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베스티안재단-티몬, 사회공헌활동 공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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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베스티안재단-티몬, 사회공헌활동 공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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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3.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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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개선 그림동화책 ‘세모 별 디디’ 캠페인 전개

재단법인 베스티안재단은 티몬과 함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세요 – 그림동화책 세모 별 디디’ 기부딜을 3월 28일부터 4월 10일까지 티몬 소셜기부(https://url.kr/fi415n)에서 진행한다.

이번 소셜기부에서 판매되는 그림동화책 ‘세모 별 디디’는 얼굴과 몸에 화상을 입은 화상 경험자의 실제 이야기를 그림동화로 제작한 것으로 화상환자와 장애인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불의의 사고로 절망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다.

티몬 티비온 라이브를 통해 오는 3월 30일 오후 4시부터 ‘세모 별 디디’ 그림동화책 구입이 가능하다. 판매금액 전액은 화상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티몬 소셜 기부를 통해 ‘세모 별 디디’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는 화재 대피 시 호흡기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구조 손수건’과 어린이 화상예방을 위한 유용한 정보가 담긴 ‘어린이 화상예방·응급처치법 안내책자’가 함께 증정된다.

소셜기부의 판매금 전액은 저소득 화상환자들의 치료비와 화상환자 정서지원사업(멘토링 및 상담)을 위해 사용되며, 기부딜을 진행하는 기간 동안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상품 문의 게시판에 희망메시지를 작성하면 100원을 추가 기부돼 화상환자를 응원할 수 있다.

(재)베스티안재단은 작년 연말부터 티몬과 파트너를 맺고, 저소득 화상환자들이 치료와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참여형 사회공헌 소셜기부를 진행해왔다. 화상사고로 수차례 이상 수술을 받아야하는 어린이와 겨울철 저온화상으로 고통받는 어르신 등 저소득 화상환자들의 의료비모금을 위한 소셜기부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지난 캠페인에 이어 티몬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활동들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화상환자들의 외형적인 상처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가 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티몬 소셜기부는 티몬이 설립된 2010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기부 프로그램이다. 국내 여러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사회 소외계층의 환아 가정·저소득층 아동·긴급 재난 대응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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