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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R·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 체험장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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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R·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 체험장 성황
  • 최관식 기자
  • 승인 2022.03.1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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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디지털 헬스케어 홍보관’ 운영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은 지난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메타버스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홍보관(Digital Healthcare Pavilion)’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 헬스케어 홍보관은 메디컬코리아 2022와 연계해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공간을 통해 다채로운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관람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메디컬코리아 2022’ 개막식 당일인 3월 10일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 서울대학교병원 김연수 병원장 등이 홍보관을 방문해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의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한국국제교류재단, 주한투르크메니스탄대사관 및 주한키르기스스탄대사관에서도 디지털 헬스케어 홍보관을 방문해 체험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자기주도 학습형 인공지능 VR 심폐소생술 교육 솔루션으로 실제 상황 속에서 비대면 심폐소생술 실습 및 교육이 가능한 테트라시그넘, 의료영상 3D 모델링 및 해부학 실습 교육 등 메타버스 기반의 융합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메디컬아이피, 360도 실증 수술실에 AR을 도입해 한국형 수술실을 체험할 수 있는 페트라인텔리전스, 뇌파/맥파(EEG/PPG) 생체신호 측정을 통해 VR 맞춤형 심리상담 및 치유 콘텐츠를 제공하는 옴니씨앤에스가 큰 관심을 끌었다.

진흥원 송태균 국제의료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뉴 노멀(New Normal) 시대 글로벌 헬스케어의 변화와 미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진흥원이 수행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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