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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충족 분야 귀 기울여 건강한 일상 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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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충족 분야 귀 기울여 건강한 일상 열어갈 것”
  • 박해성 기자
  • 승인 2022.03.0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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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가논, 출범 후 첫 기자간담회 개최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은 3월 2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오프라인 및 온라인 중계를 통해 ‘더 건강한 일상을 향한 여정, 귀를 기울이다’를 주제로 출범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만성질환 분야와 함께 미충족된 여성건강 분야에 대해 모색하고 모범적인 기업문화를 만들며 더 건강한 사회를 향해 기여하겠다는 앞으로의 방향성을 밝혔다.

행사는 글로벌 오가논 및 한국오가논의 비전과 미션, 집중 사업 분야를 소개하는 김소은 대표의 발표를 시작으로, 대외협력부 표지현 전무가 설문조사와 소셜리스닝을 통한 여성건강의 현 주소를 공유했으며 이어 인사부 김단호 전무가 기업 행보의 근간이자 성장의 동력이 될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소개했다.

김소은 대표<사진>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기대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건강 수명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더욱 커지고 있다. 한국오가논은 심혈관계, 호흡기, 피부과학, 근골격계, 생식기 등 오랫동안 신뢰받아 온 만성질환 분야 오리지널 제제의 가치를 높이며, 보다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집중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여성의 건강 분야는 여전히 많은 관심을 필요로 하고 미충족 수요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하기 때문에 면밀한 조사와 통합적인 접근, 다양한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며 “여성건강에 대한 다각도의 청취는 이러한 여정의 중요한 시작이며, 한국오가논은 앞으로 한국 여성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혁신 의약품과 솔루션을 전하며 여성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국오가논은 산부인과, 순환기내과, 신경과 등의 다양한 의료진으로부터 전달받은 여성건강 관련 메시지들도 공유했다. 메시지를 통해 여성건강은 여성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접근이 필요하며, 심혈관질환이나 뇌졸중의 경우 증상 발현, 특화된 위험인자 등에서 남녀의 차이가 있는 만큼 임상시험을 포함해 남녀 차이에 기인한 정교한 의학적 연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여성 스스로 예방과 검진에 대한 노력과 동시에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지도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두 번째 발표자로 나선 한국오가논 표지현 전무는 피임, 난임, 임신과 출산, 폐경을 포함한 여성건강 전반에 대해 설문조사와 온라인 데이터 분석툴인 소셜리스닝을 통해 분석한 한국 여성들의 생각과 온라인상의 담론 등 청취 결과를 소개했다.

이어 한국오가논은 임직원들의 인터뷰 영상 상영을 통해 임직원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모범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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