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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대구지원, 설 명절 ‘이웃돕기’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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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대구지원, 설 명절 ‘이웃돕기’ 사랑 실천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2.01.2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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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원, 아동복지시설에 자원순환챌린지 교환물품 및 성금 전달
대구지원, 남산종합사회복지관 등 소외 이웃에게 생필품 기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박한준)과 대구지원(지원장 황대능)이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우선, 대전지원은 1월 26일 이웃 간 정겨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아동복지시설 ‘돈보스코의 집(대전 정림동)’의 주거시설 대청소 활동을 펼쳐 청결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지난해 대전광역시 서구청과 협약한 자원순환챌린지 사업을 통해 제공 받은 교환물품과 후원물품,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마련한 성금 등을 전달했다.

박한준 지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힘든 시기에 명절을 맞이하는 만큼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자원순환챌린지로 지역사회 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평원 대전지원(왼쪽)과 대구지원
심평원 대전지원(왼쪽)과 대구지원

이어 대구지원은 1월 26일 대구시 중구 소재 ‘남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라면, 쌀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직원 성금을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황대능 지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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