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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사랑의 금십자상 수상 후보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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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사랑의 금십자상 수상 후보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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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1.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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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에 대한 국민이해 증진, 신뢰조성, 의학발전에 기여한 언론인 대상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명하)는 의료계에 대한 국민의 이해증진, 신뢰조성,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언론인에게 시상하는 ‘제53회 사랑의 금십자상’ 수상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1월 21일 밝혔다.

‘사랑의 금십자상’은 1969년 서울시의사회가 주식회사 한독과 함께 투철한 사명감으로 언론문화 창달에 공헌하고 의료계에도 큰 영향과 공로를 미친 언론인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응모 자격은 직전년도 2월부터 금년 1월까지의 언론 활동을 기준으로 의료인의 참된 사회봉사 정신을 널리 알려 의료에 대한 올바른 가치 확립에 기여했거나, 보건의료계의 문제점 발굴‧여론 조성을 통해 의료정책이나 제도 개선에 이바지한 경우이다.

또한 보건의료발전을 위해 해외 선진 사례 등의 소개를 통해 올바른 정책 및 제도 개선 방향 제시하고 의료현장과 소통강화를 통해 의료인‧의료현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이해도 제고에 일조한 업적이 있는 언론종사자도 포함된다.

응모 기간은 오는 2월 22일까지며,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4명의 언론인에게 각 300만원 씩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시상식은 3월 26일 개최하는 서울시의사회 제76차 정기대의원총회 석상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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