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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 828억 9천여만원 규모 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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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 828억 9천여만원 규모 추경
  • 윤종원 기자
  • 승인 2021.11.1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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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지원 등 수탁사업 확대 반영...임원보선 등 승인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11월 18일 2021회계연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열고 828억9천여만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의결했다.

정영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후 수도권 위중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병상확충과 더불어 의료인력 등 병원계 지원방안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코로나19 지속 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및 대면행사 제한 등으로 관련 사업 축소 및 비대면 전환에 따라 수입 및 지출예산 감소를 반영해 원예산 대비 감축예산을 편성했다.

수탁사업의 경우 선별진료소 지원사업 계속 수행에 따른 사업예산 확대를 반영해 원예산 대비 확대예산을 편성했다.

토의 사항 중 임원보선에서는 부회장에 홍창권 중앙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화성 가톨릭대 중앙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 등 총 31명을 심의, 의결했다.

신규 회원에는 아이사랑병원(병원장 김문찬 외 1인) 등 12개 병원의 입회를 승인했다.

또한 대한병원협회 상임고문에 윤도흠 차의과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우경 전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장, 김홍주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장 등 3명을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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