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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 암 분야 중점 협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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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 암 분야 중점 협력 맞손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1.09.1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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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보건의료체계 내 전방위적 교류 강화 목적 MOU 체결
국립중앙의료원과 국립암센터는 최근 암 분야에 중점을 둔 교류 및 협력 강화 MOU를 체결했다.
국립중앙의료원과 국립암센터는 최근 암 분야에 중점을 둔 교류 및 협력 강화 MOU를 체결했다.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과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가 9월 14일 공공보건의료체계 내 전방위적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서로의 보유 역량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 및 암관리종합계획에 따른 정책지원 및 역할수행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공공보건의료체계 내에서의 암 분야 협력체계 구축 △암 관련 기초·응용·정책 분야 공동연구 △암 전문인력 역량강화 및 공공보건의료 전문인력 교육 등에서 협력한다.

필수의료인 암 분야에 중점을 두고 교류를 진행할 예정인 것이다.

정기현 원장은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진료·교육·연구·정책 지원 등에서 서로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홍관 원장도 “국가 공공의료체계의 중추인 국립중앙의료원과 국가 암관리 중심기관인 국립암센터가 필수의료 암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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