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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믿음 갖도록 최선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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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믿음 갖도록 최선 다해
  • 한봉규
  • 승인 2006.05.1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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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향병원 물리치료사 박종범 씨
"환자들이 신뢰와 믿음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은 가 생각합니다."우신향병원(이사장 김형섭.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5가 85-9)물리치료과 부과장 박종범(50)씨.

장해를 느끼는 환자들에게 신체적인 부분은 물론 정신적, 사회적 능력을 발달시킴으로써 가능한 한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도움과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가 바로 재활의학분야의 물리치료사들.

"장기간의 치료를 요하는 이곳의 환자들에게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강한 믿음과 의지를 심어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그는 "저희들 또한 가지고 있는 모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환자들이 치료에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모두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굳게 약속해 본다는 박 과장.

집처럼 편안함과 믿음은 물론 고향과 같이 따뜻함을 주는 병원답게 환자들을 늘 내 부모 내 가족처럼 보살피는 데 모든 직원들이 열심이라는 박 과장은 "병원의 주인이자 최대의 고객인 환자들에게 최고의 친절 서비스를 보여주는 것은 당연하다"며 고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병원, 한번 더 생각나게 하는 병원을 만들어 가는 데 나름대로 주인 의식을 갖고 열심히 노력 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

물리치료사로서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 지를 잘 알고 있다며 친절에는 왕도가 없듯이 평소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친절 서비스의 가장 빠른 길이 아니겠느냐고 힘주어 말하는 그는 기회가 된다면 외국의 선진물리치료분야를 몸으로 체험해 보다 나은 양질의 의료혜택을 고객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 앞으로의 희망이라며 이러한 바람이 꼭 실현되기를 간절히 기대. 등산이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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