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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차고 행복한 병동 만드는 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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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차고 행복한 병동 만드는 데 최선
  • 한봉규 기자
  • 승인 2016.04.0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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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힘찬병원 병동 수간호사 김미현 씨

“질 높고 향상된 전문 간호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이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밝고 활기찬 병동을 만들어가는 데 간호사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강북힘찬병원(병원장 백경일) 병동 수간호사 김미현(41) 씨.

특히 김 간호사는 올해는 보호자 없는 포괄간호서비스병동을 신청해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고객모시기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 △팀워크를 최우선으로 하는 10분 미팅 △환자안전 △담당간호사 제도 △주기적인 발마사지 △건강한 차 서비스 제공 △CP이용한 간호프로그램 △의료진의 퇴원편지 등과 같은 활발한 간호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만족, 고객감동은 자신들이 앞장선다는 자세로 일해나가고 있음을 강조하고 싶다는 김 간호사.

김 간호사는“고객에 대한 간호서비스는 구호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직접 실천하고 행동에 옮길 때 고객으로부터 존경과 사랑 받는 간호사로 거듭 태어날 것을 확신한다”며 “보다 질 높고 수준 높은 간호실천 프로그램으로 실력과 능력을 갖춘 최상의 병동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다짐.

이어 그녀는“저를 비롯한 간호사 모두는 의미있는 하루 속에 진심어린 마음 가짐을 갖고 밝고 긍정적인 소통으로 고객을 대하는 데 힘써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간호사 본연의 자세를 잃어버리지 않고 고객모시기에 최선을 다해나갈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굳게 약속한다”고 재차 힘주어 강조한다.

“지금하고 있는 보호자 없는 병동을 잘 이끌어감으로써 앞으로 운영될 포괄간호서비스병동도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는 그녀는 올해는 특히 고객관리경험(CEM)에 목표를 두고 환자들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주는 데 노력해나가고 싶은 것이 앞으로의 바람임을 밝힌다.

평상시 배우고, 보고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그녀는 지난 해에는 심사 간호사 자격 취득과 더불어 틈틈이 시간이 날 때면 동료들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자주하며 의미있는 일을 즐기는 것이 취미 아닌 취미가 되어버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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