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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지 다지는 데 작은 보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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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지 다지는 데 작은 보탬
  • 한봉규
  • 승인 2005.09.01 0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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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 의지를 다지는 환자 한분 한분에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저희들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당연세병원(원장 유상호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699-9) 운동치료실 팀장 박성규(29)씨.

각종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장애에 대하여 신체적 측면은 물론 정신적, 사회적 능력의 향상을 통해 가능한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일선에서 환자 재활 치료에 전심전력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물리치료사들.

"다양한 물리치료 영역 중에서도 특히 운동재활치료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이 분야에 폭 넓은 연구와 공부를 하고 있다"는 그는 "저희 병원의 많은 환자들이 관절을 비롯한 근골격계 쪽의 이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아 운동치료를 전공한 저의 역할이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스포츠 재활 분야에 더 많은 깊이 있는 연구에 매진 할 것을 약속.

모든 병원인이 느끼는 감정이지만 빠른 치유를 통해 환자들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거나 치료효과에 만족하는 고객들의 얼굴을 볼 때마다 병원인의 한 사람으로써 적지 않은 보람과 긍지도 느껴 본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쁨과 행복을 영원히 간직 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무에 더욱 더 열심히 노력 할 것을 굳게 다짐해 본다는 박 팀장.

"아직은 병원 문을 연지 얼마 안되지만 관절전문병원으로의 명성과 이미지 제고에 저희 물리치료실이 앞장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는 "인근지역주민들에게 보다 향상된 질 높은 의료와 친절 서비스 제공을 통해 차별화 되고 특화된 명실공히 관절 분야의 최고의 전문병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며 병원 발전의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

호주 스포츠메디슨 스쿨의 유학을 다니며 스포츠 재활 분야에는 어느 정도의 자신감과 함께 이 분야에 보다 실력 있는 운동치료전문가가 되고 푼 것이 앞으로의 꿈이기도 하다는 박팀장은 기회가 된다면 대학원의 진학을 통해 깊이 있는 새로운 테크닉의 개발에도 앞장 서 재활을 꿈꾸는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운동치료사의 길을 가고 푼 것이 그의 또 다른 바람. 골프, 볼링이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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