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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소중함 가슴 깊이 간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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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소중함 가슴 깊이 간직하며
  • 한봉규 기자
  • 승인 2015.04.04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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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병원 소화기내과 간호조무사 신희정 씨.
“환자와의 만남에 있어 조금의 소홀함도 없도록 고객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는 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전병원(병원장 김대환) 소화기내과 간호조무사 신희정(41)씨.

고객위한 무한 서비스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듯이 병원서비스 또한 고객과 직원간의 감성이 소통하는 서비스가 이루어져야만 진정한 고객서비스의 실천이 아니겠느냐고 강조하는 신 조무사.

그녀는“ 저를 포함한 외래근무 직원 모두는 이러한 고객서비스의 실천을 위해 지속적이고 끊임없는 교육과 노력에 만전을 기해나가고 있다”며 “고객감동, 고객감격은 말처럼 쉽지 않은 만큼 보다 진실된 모습을 통해 상대방을 우선하는 역지사지의 정신자세가 우선되어야 함을 새삼 느껴본다”고 강조.

외래고객 관리와 진료시스템 점검, 타부서와의 업무협의 및 진료환경관리는 물론 모든 내원객에 대한 서비스관리 등과 같은 기본적인 외래 역할과 임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더 향상된 최상의 고객서비스 제공을 통해 남다른 자부심과 긍지를 안고 생활하고 있다는 신 조무사.

진료과 특성상 많은 환자들로 붐비는 외래진료 과정을 지켜보면서 상태가 악화되면서 고통을 느끼시는 환우들을 볼 때 마다  가족 일인 양 착찹하고 심적인 부담감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그녀는 이럴수록 자신의 작은 정성이 고객들이 아픔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병원인으로 바라는 소박한 바람임을 밝혀본다고.

또한 그녀는 가끔 외래를 통해 내원하는 응급 환자들에 대한 적절하고 빠른 대처를 통해 이들이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오는 모습을 볼 때 간호조무사라는 직업 선택에 대해 남다른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는 그녀의 친절 철학은 ‘만나는 동안이라도 최선을 다해 보살펴드리는 것’.

평상시 병원과 관련협회에서 여러 종류의 다양한 표창장을 받을 정도로 자신의 역할에 남다른 모범적인 모습과 열정 속에 일하는 병원인으로 주위의 칭찬이 가득한  신 조무사.

그녀는 앞으로 직장과 가정 일은 물론 협회에서 맡고 있는 지역 회장으로서의 역할에 조금의 흐트러짐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굳게 다짐해본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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