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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심의 참 간호 실현에 모두가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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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심의 참 간호 실현에 모두가 앞장
  • 한봉규 기자
  • 승인 2015.03.18 0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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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간호부 책임간호사 송보라 씨

“병원 곳곳의 간호현장에서 일하는 간호사들이 자긍심과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최적의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대안산병원(병원장 차상훈 ) 간호부 책임간호사 송보라(38) 씨.

△인술을 바탕으로 한 간호이념 △환자중심의 전인간호 제공 △간호전문 분야의 끊임없는 연구라는 비전 실천을 통해 세계로 도약하는 인간중심의 참 간호부를 만들어가며 오늘도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들에게 가장 행복한 일터이자,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 소중하고 고귀한 직장이라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심어주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간호부.

송 간호사는“간호사들에 대한 인력관리 실무, 행정업무, 고객친절서비스 교육 등과 같은 현장중심의 다양한 업무를 진행해나가고 있다”며 “이와 같은 각종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간호사들이 업무를 보는데 조금의 불편함도 없도록 도와주는 동시에 후생, 복지 향상 등을 위한 적극적인 뒷받침을 통해 간호사들이 현장에서 편안하고 안락한 가운데 일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

간호부의 이러한 철저하고 완벽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간호사들의 얼굴에서 웃음 꽃이 피는 모습을 볼 때가 가장 가슴뿌듯하고 기분 좋은 순간이라고 말하는 송 간호사는 앞으로도 동료 간호사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전력을 다해나갈 것을 굳게 다짐해본다고.

또한 그녀는 일을 해나가는 과정 속에서 자신이 제안한 사업이나 의견 등이 반영되어 간호부나 병원 추진 사업으로 이어질 때 보이지 않는 일의 보람을 느끼기도 한다며 특히 올해 병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이해 기념 책자를 만드는 출판위원으로 선정돼 병원의 큰 행사에 기여할 수 있게 돼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을 느껴본다고.

송 간호사는 “병원의 얼굴이자 거울임을 자처하는 저희 간호사들은 각자 맡은 바 위치에서 고객감동, 고객감격은 우리 간호사들이 책임진다는 각오 속에 근무에 철저를 기해나가고 있다”며 “신뢰의 병원, 정성의 진료, 함께하는 간호라는 병원이념에 걸맞게 저희 부서 또한 사랑과 희생의 간호세계를 펼쳐나가며 환자, 가족과 늘 함께하는 간호부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쏟고 있다”고 강조.

앞으로 간호사들이 좀 더 나은 환경 속에서 열정과 열의를 갖고 근무 할 수 있는 최상의 간호부를 만들어 가는 것이 평소의 바람이자 기대임을 밝히는 그녀는 바쁜 업무 탓에 여유가 넉넉치 않지만 시간이 날 때면 가족과 함께 영화, 연극, 스포츠 등을 관람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때가 가장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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