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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간호서비스로 고객감동 이끌어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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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간호서비스로 고객감동 이끌어나가
  • 한봉규 기자
  • 승인 2014.10.30 09:33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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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무척나은병원 병동 수 간호사 정정숙 씨
“전문적 간호의 역할과 더불어 보다 따뜻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고객만족, 고객감동을 실현 시켜나가는 데 저희 간호부가 앞장서나가겠습니다.” 연세무척나은병원(병원장 제진호) 병동 수 간호사 정정숙(34) 씨.

이와 함께 ‘따뜻한 손길로 아픈 마음까지 어루만져 드리겠습니다.’ 라는 케치플레이즈를 통해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해나가며 고객의 감성까지 어루만져주는 그야말로 고객을 향한 최상의 간호 및 친절서비스 만큼은 간호부가 책임져나갈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본다는 정 간호사.

정 간호사는 또한 남들을 돌보고 이해해준다는 것이 마음처럼 쉽지는 않지만 'Nurse's Touch'라는 간호부의 모토와 같이 진정성을 갖고 고객을 배려하고 베푸는 간호를 실천해나가며 오늘도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병동간호사 모두에게 고마움과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정 간호사는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곳이 병원인 만큼 저를 비롯한 병원인 모두는 자신의 역할에 조금의 실수나 방심은 금물 일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저희 간호사들은 24시간 보다 정확하고 확실하게 환자를 간호하겠다는 굳은 책임의식과 함께 고객을 내 부모, 내 가족을 돌본다는 자세로 근무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간호의 중요성과 필요성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음을 강조.

또 정 간호사는 “지금까지 간호사 생활을 통해 늘 긴장되고 준비된 자세를 잃어버리지 않으며 생활해왔음을 밝히고 싶다”며 “언제 어느 곳에서 사고가 발생하고 일이 터질 지 모르는 상황에서 특히 병동 간호사들은 항상 환자의 움직임과 동선을 예의주시하고 눈여겨보는 유비무환의 자세를 지니는 것이 필수적임을 강조해본다”며 고객중심, 고객위주의 간호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일하고 있음을 설명.

통증으로 힘들어하고 고통받는 환자들이 무사하고 안전한 수술과 함께 정성스런 간호를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병원 문을 나서는 모습을 볼 때가 간호사로서 느껴보는 가장 보람되고 행복한 순간임은 더할 나위 없음을 밝히는 그녀는 이러한 즐거움을 영원히 느낄 수 있도록 간호의 본분에 충실 할 것을 다짐하고 또 다짐해본단다.

전문직 간호사이자 수간호사로서 상담과 교육 및 병동을 관리하는 등의 여러 업무로 다소 분주한 나날의 연속이지만 늘 고객들과 아픔과 고통을 함께하며 이들의 마음을 조금이나 위로하고 어루만져주는 과정 속에서 하루의 스트레스는 어느 새 싹 사라져버린다고.

시간이 나면 병원 동료들과 요가, 필라테스를 함께 한 후 즐거운 회식을 통해 서로의 안부와 정을 나누며 동료애를 확인해보는 때가 그래도 가장 행복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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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er 2015-04-25 03: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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