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삼성동 아셈타워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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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삼성동 아셈타워로 이전
  • 박해성 기자
  • 승인 2019.03.1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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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좋은 일터’ 위한 스마트 오피스 구현
▲ 한국AZ 신사옥의 '얼터너티브 존'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김상표)가 3월18일 삼성동 아셈타워로 사옥을 이전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아셈타워 신사옥은 ‘일하기 좋은 일터’라는 기업 가치에 맞게 첨단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각 직원이 자유롭게 근무 공간을 선택하도록 한 스카트 오피스를 구현했다.

사옥의 공간은 △개인 집중 업무에 필요한 환경이 마련된 베이스 존(Base Zone) △다양한 규모와 형태의 미팅이 가능한 커넥티드 존(Connected Zone) △정형화된 사무공간의 틀을 깬 복합 기능 공간인 얼터너티브 존(Alternative Zone) △휴식과 네트워킹을 위한 언플러그드 존(Unplugged Zone) 등 4가지 주제로 구분했다.

△직급에 따라 차등적으로 주어지는 고정 좌석이 없고(free seating), △소통을 가로막는 높은 칸막이(partitionless)와 △복잡한 선을 없앤(wireless) ‘3무’ 환경을 실현하며 이미 영국, 폴란드, 스웨덴 등 아스트라제네카 글로벌 네트워크의 경험과 노하우를 실현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김상표 대표이사 사장은 “단순히 근무 장소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직원 간 지식 공유와 협업을 도모하며, 공간 효율성뿐 아니라 웰빙과 안전까지 강화해 ‘근로 생활의 질’을 보장하고자 한다”며 “혁신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는 업계 리더로서 기업 문화와 근무환경에 있어서도 앞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옥 이전은 ‘일하기 좋은 일터(Great Place to Work)’라는 기업 가치 실현을 위해 아스트라제네카가 전 세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행동 기반의 업무환경(Activity based work) 조성 이니셔티브인 ‘아이워크(iWork)’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변경된 신사옥의 상세 주소는 자사 홈페이지(www.astrazeneca.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내선번호나 팩스 등의 번호는 이전 그대로 변동없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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