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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응급의학회 학술대회 개최
6.12(수)~15(토) 서울코엑스
2019년 03월 19일 (화) 10:54:59 오민호 기자 omh@kha.or.kr

응급의학분야 글로벌 빅샷(Big Shot)들이 기조연사로 참여하는 제18차 세계응급의학회 학술대회(ICEM 2019)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다.

전 세계 70개국 2천5백여명의 응급의학분야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ICME 2019는 오는 6월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게 개최한다.

세계응급의학연맹(IFEM)이 주최하고 대한응급의학회(KSEM)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0개 토픽에 총 100여개의 세션과 400개의 초청·구두 발표를 비롯해 800편의 포스터가 발표된다.

또 28개의 사전워크샵과 후원사가 주최하는 런천 심포지엄, 50개의 국내외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가 대회기간 중 함께 열린다.

특히 대한응급의학회는 학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응급의학 30주년 기념 발자취 세션(Foot trail of KSEM)’과 국민들에게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국내외 참가자 1천여명과 함께 하는 단체 거리행진 ‘Mass CPR 퍼레이드’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매일 저녁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응급의학분야의 글로벌 ‘빅샷(Big Shot)’들인 △Judith Tintinalli(노스캐 롤라이나대학) △Jon C. Rittenberger(피츠버그대학) △Tetsuya Sakamoto(데이쿄대학) △Stephen Thom(메릴랜드대학) △David Cone(예일대학) △Miguel Montorfano (클멘트 알바레즈 로사리오 병원) 등 저명한 해외연사들이 기조연사로 초청돼 무대에 오른다.

국내에서는 강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이강현 교수(ICEM2019 조직위원장), 반기문 유엔 전 사무총장이 기조연설을 펼친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응급의학분야 종사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사전등록 마감기한이 한 달 더 연장돼 3월31일까지 진행되며 ICEM 2019 조직위원회는 국내 등록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등록시 할인된 등록비를 적용한다. 사전등록은 공식사이트(www.icem2019.com)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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